아쉬운 여름이지만 수환이 응원하며 즐거웠다 https://theqoo.net/peyz/4284040904 무명의 더쿠 | 07-19 | 조회 수 241 결과가 마음같지 않아서 아쉬운건 사실인데🥲 그래도 수환이 멋진 플레이 많이 봤고 경기 보면서 같이 울고 웃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올해 아직 끝난거 아니니까 남은 시간도 밥알들도 수환이도 같이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