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역에서 진행중인 여주도자기 홍보
부스에 놀러갔다가 관계자에게 펭수그릇 물어봤어.
소주잔, 머그, 밥솥 3종
판매 시작은 5월 1일부터
도자 나날
구입수량에 따라 현장에서 택배 신청은 가능
예약주문&선결제&후일배송은 현재로는 불가능
차후 온라인 판매 미정
가장 중요한 판매수량은 매우 넉넉은 아닌거같아.
여주재단이 공공기관이고 발생되는 수익은 바로
시로 환원이 되는 구조래.
그래서, 처음 시작하는 사업의 경우, 결과물이
나오기전에 앞날을 예측해서 수량을 더 늘리거나
선예약을 받을 수는 없대.
사업결과가 나온뒤에야, 온라인판매 여부를 결정
할 수 있다고함.
펭수가 여주홍보대사돼서 팬들이 이번에 각잡고
대절버스로 대출동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잘 알고 있고, 펭수팬들 많이 온다고해서 이번에
무대위치도 큰 곳으로 설치한다고 하심.
판매는 축제 첫날부터 시작되고, 대부분의 펭수팬들은
축제 후반부에 가게 되는 상황이라서 모두가 다 현장
구입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일단, 펭수팬들 펭수그릇구입도 여주방문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라고 강하게 말씀드리고, 축제 종료 후
온판도 꼭꼭 열어달라고 거듭 말씀드림.
서.울.역 여주홍보부스는 5/1일까지.
여건되면 들러서 펭수팬이라고 어필해보는것도
괜찮을거같아.
난 어제 일부러 눈챙티에 펭수인형키링들고 부스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펭수팬인데 일부러 보러왔다고도 말함.ㅋㅋ
간단한 이벤트 참여하고 뽑기로 귀엽고 다양한 여주굿즈도
받을 수 있어.
올해 여주축제 홍보전단지도 비치되어 있음.
어제는 박.광.현.명장 라이브 페인팅 행사도 있었는데,
끝난후에 펭수도자기 빚어주셨던 때 말씀드리니 펭수와
펭클럽 기억하시고 무척 반가워해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