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보기 위함인지 쇼핑백을 사기 위함인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긴 했찌만 사뜹니다!💙
장바구니에 넣을때 계산을 안해가지고 조마조마하게 결제했는데 (10마넌 안되면 눈앞에 잇는 설거지 세제라도 살까해뜹니다)
다행이도 딱 10만 2처넌 어치가 됬드라구여 이제 결제금액도 조율할수있는 능력이 생겼나봅니다 ㅋㅋㅋ
저는 셀프계산대에서 결제해꾸여 이마트앱 바코드 찍을라고 버벅대니까 옆에계신 직원분이 도와주셨뜹니다
그리고 영수증은 이마트앱에 전자영수증으로 찍히고 종이영수증 안나오니까 저처럼 당황하지 마시고
고객센터로 바로 가서 앱보여주세여
뒤에 상자보니까 노랑쇼핑백들은 엄청 마니 있는듯했뜹니다
영수증 보여드리니 슥슥 눌러보시더니 결제금액 보시고 장바구니 주셔뜹니다
스탬프는 자동으로 찍히는지 그거 하고 보니까 이미 찍혀있드라구여
장바구니도 생각보다 재질이 꽤 두껍고 도톰하고 예쁩니다 색도 선명해서 아주 만족스러워뜹니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