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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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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 박우진 6월 스케줄(2023.06.28 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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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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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결과 |
🐦박우진 입덕가이드 (21.10.01 업데이트중)🐦
40 |
21.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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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42 |
잡담 |
메보만큼의 실력은 아니지만 노래 잘하는거 다 아는데여 박우진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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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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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41 |
잡담 |
이날 박우진은 두 번의 팀 활동과 솔로 활동을 하면서 한층 성장한 보컬 실력에 대해 묻자 "보컬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 녹음실에서 거듭하면 나오는 실력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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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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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40 |
잡담 |
박우진, "보컬 자신감 없어, 녹음실서 나온 실력" [스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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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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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39 |
잡담 |
내 한계를 넘고 싶어 이렇게 준비해 봤다. 평소 자신 있어 하던 춤에 있어서도 나와 팬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결과물을 완성하고 싶었다. 개인적으론 기대에 걸맞은 퍼포먼스가 완성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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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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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38 |
잡담 |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은 그야말로 도전의 연속이었다고. 박우진은 "타이틀인 '스태미나'를 제외하면 앨범 전체가 보컬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겐 아주 어려운, 소화하기 어려운 장르라 할 수 있는데, 내 한계를 넘고 싶어 이렇게 준비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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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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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37 |
잡담 |
이중 가장 먼저 완성된 곡이 '돌아와'였다. 어떻게 보면 이번 앨범을 만든 이유라 할 수도 있는데, 팬들이 날 떠난 순간, 팬들과 헤어진 순간을 상상하며 만든 곡이다. 이후 다른 곡들도 팬들을 떠올리며 완성해나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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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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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36 |
잡담 |
박우진은 이번 앨범의 출발점이 수록곡 '돌아와'라고 밝히며, "앨범을 처음 기획할 때부터 전 트랙을 다 다른 장르로 준비해 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이중 가장 먼저 완성된 곡이 '돌아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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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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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35 |
잡담 |
스테미나 무대 영상들이 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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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34 |
잡담 |
"팬들이 내 곁을 떠난다면?"…박우진이 밝힌 '돌아와' 작업 비화(솔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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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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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33 |
잡담 |
박우진은 특히 '스태미나'에 대해 "재녹음을 전체 두번 할 정도로 저에겐 맞지 않는 곡이었고, 멘붕의 녹음 현장이었다. 열심히 만들었고, 같이 해준 친구들 덕에 잘 만들 수 있었다"라며 곡에 대해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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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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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32 |
잡담 |
그는 "이 앨범을 통해 새 출발, 새 시작의 지점이란 걸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 곡은 4곡이 담겨있는데, 나중에 들어보시면 완전 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다. 한 곡도 비슷하게 가고 싶지 않았다.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다'는 말이 있지 않냐. 준비 기간이 길었던 만큼 애정이 많이 가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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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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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31 |
잡담 |
이날 박우진은 '솔스티스'를 소개하며 "곡보다 앨범명을 말씀드리고 싶다. '솔스티스'가 계절이 변하는 시기를 말한다. 그 변화가 일어나는 순간에 저에게도 변화를 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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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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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30 |
잡담 |
'솔스티스' 박우진 "'스태미나', 전체 재녹음 2번 할 정도… 멘붕이었다" [T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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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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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29 |
잡담 |
기자님들 박우진 키 성장 드립에 웃음 터졌을거 같으신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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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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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28 |
잡담 |
샤갈 박우진 성장 키 드립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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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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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27 |
잡담 |
이어 "첫 EP는 첫 솔로다 보니, 걱정과 고민이 많았다. 이번 EP는 그래도 겪어봤으니, 보여주고 싶은 곳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다. 키(178cm)는 똑같지만, 그래도 성장한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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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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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26 |
잡담 |
박우진은 "많은 것이 달라진 것 같다. 많은 것을 바꿔보려 하기도 했다. 처음 호흡을 맞추다 보니, 손발이 삐끗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신선하고 새로운 것들이 나오게 돼서 좋다. 제가 생각하지 못 했던 기존의 틀을 바꿀 수 있었다"라며 변화된 환경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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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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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25 |
잡담 |
박우진 "새 소속사 파라뮤직, 첫 호흡은 삐끗…오히려 신선해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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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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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24 |
잡담 |
랩과 퍼포먼스의 강점을 바탕으로 보컬의 비중까지 넓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 박우진은 이번 앨범에 지금까지 쌓아온 시간을 바탕으로 스스로 선택한 길을 따라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타이틀곡 ‘스태미나(STAMINA)’는 한계를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신감과 패기를 담은 테크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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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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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23 |
잡담 |
“매 앨범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한 박우진은 “이번 앨범은 새로운 모습도 좋지만, 기존의 저를 더 보여주고 싶었던 거 같다. 제일 잘하는 것, 스스로 멋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각인시켜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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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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