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아르쥬 청담에서 ‘디렉터스 아레나’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지난 3일 종영한 ENA·라이프타임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는 배우·방송 PD·뮤직비디오 감독·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 33인이 90초 안팎의 숏드라마를 직접 연출해 경쟁하는 포맷으로 진행됐다.
가수 박우진과 배우 ㅇㅇㅇ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https://naver.me/FEgYmPvK

2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아르쥬 청담에서 ‘디렉터스 아레나’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지난 3일 종영한 ENA·라이프타임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는 배우·방송 PD·뮤직비디오 감독·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 33인이 90초 안팎의 숏드라마를 직접 연출해 경쟁하는 포맷으로 진행됐다.
가수 박우진과 배우 ㅇㅇㅇ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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