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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미 모바일버전으로 글쓰기안되네
- 08-22
- 조회 42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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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낭..다낭...질척...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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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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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는 민식옹이랑 붙을때도 좋았어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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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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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누나도 있었구나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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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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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이사님 유부남이던데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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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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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중구는 중2중9야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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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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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식은 땀을 흘리고 계셨군요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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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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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웅 인터뷰 중, “중구는 수족이 다 잘린 상태에서 죽을 것을 알면서도 제 발로 아지트를 걸어가 죽음을 맞이한다. 그 상황을 충분히 피할 수도 있었지만 중구는 피하지 않았다. 건달의 자존심은 지키면서 멋있게 죽은 거다. 호랑이가 풀 뜯어 먹을 순 없지 않느냐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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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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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중구 짠해서 죽겠다ㅠㅠㅠㅠ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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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스텝분들 안구공유해요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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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생일 뭐야뭐야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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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떡밥이 없으니 이중구 tmi나 한번 찾아보게써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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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할수록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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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제 제작보고회 출근길인데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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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일이있었는데 웅얼굴보면서 ㅅㅊ했더니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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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떡밥이 떨어지길 기도합니다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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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모닝 글을 안썼다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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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하는김에 새글로 파야지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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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덬들아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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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소니의 필모짤을 보니까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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