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선 곧잘 미아가 되고, 바나나는 껍질째 씹어 먹고, 미세먼지 수치 1000 찍은 날에도 공기가 맑다며 산책을 나가는 다소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https://theqoo.net/parkshinhye/1802771854 무명의 더쿠 | 01-14 | 조회 수 185 멋있는데 귀엽기까지 하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