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시작은 나보단 ‘너’를 위한 기록이었고, 이제는 우리의 기록이 되었다고 믿는다.”
무명의 더쿠
|
03-03 |
조회 수 349
https://twitter.com/gy_books/status/1764168854710923724?t=QEXUMNjoqhTPsYXOihH5vw&s=19
너를 위한 삼월 발매일이야🎉
도착하면 한 글자 한 글자 꼼꼼하게 읽어야지
박서함 작가님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