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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41 잡담 지훈이는 프듀때도 어린데 되게 침착했던듯 6 01.31 538
105940 잡담 감독님이 지훈이 호평 반응 계속 보내준다는게 왜이렇게 웃기지ㅋㅋ 4 01.31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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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38 잡담 씨네리 안그래도 역사학자분도 인터뷰 있대서 흥미로웠는데 2 01.30 442
105937 잡담 나 할일 너무 많은데 3 01.30 261
105936 잡담 메이들이 지훈이 사랑하는만큼 지훈이도 메이를 너무 사랑함.. 2 01.30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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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34 잡담 씨네리 너무 갖고싶다 5 01.30 263
105933 잡담 초반의 이홍위 목소리에는 호흡이 많이 섞여 있다. 두려움 많은 이 미지를 전하고 싶어서 공기 섞인 목소리를 냈 다. 시간이 지나 마을 사람들과 친해지고 범의 눈으로 변하면서 그때부터 중심축 있는 결단력 높은 목소리를 썼다. 호흡이 거의 없고 직선으 로 내지르는 방식이다. 한명회에게 소리 지르 는 장면을 기점으로 이홍위 안에서 역사를 바로 세우겠다는 정신이 똑바로 선 것이다. 5 01.30 314
105932 잡담 상영관에 들어가는 순간 스케치북이 정말 잘 보인다. 이 자리까지 멀리 와 준 팬들이 너무 고마워서 안 볼 수가 없다. 무 엇보다 팬들이 어떤 제스처를 부탁할 때 망설 이지 않고 잘하는 게 나의 무기라고도 생각한 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니까. 애교, 춤, 하트 이런 행동이 거리낌없이 나오는 건 오직 그들이 기뻐해줄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팬들이 행복해하는 걸 보면 나도 너무 행복하다. 7 01.30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