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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28 잡담 그는 "흥행 성적을 떠나, 제가 어떤 활동을 하든 저를 믿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제 임무이자 본업"이라며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이나 욕심은 특정 작품의 성공 때문이 아니라, 매 활동마다 늘 마주하고 깨부숴야 하는 저만의 영원한 '퀘스트' 같다"고 성숙한 답변을 내놓았다. 3 07:44 338
133127 잡담 "다만 최근 들어오는 작품의 수가 많이 늘었다. 직장 생활을 하는 평범한 캐릭터부터 악역 제안도 들어왔다"고 귀띔해 차기작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11 07:39 511
133126 잡담 지훈이 인터뷰 보는데 기대감넣는 말 안하고 현실적으로 말하면서도 돌려서 좋게 진짜 말 잘하는듯 2 07:37 300
133125 잡담 와 지훈이 인터뷰만 60개몰렸대 14 07:36 894
133124 스퀘어 박지훈 “‘왕사남’ 흥행, 들뜬 내 모습 싫어…더 조심히 행동” [인터뷰①] 1 07:33 423
133123 스퀘어 '왕사남' 이어 '취사병'도 대박…박지훈 "기쁘지만 조심" [N인터뷰]①(+2, 3 링크 추가) 2 07:30 542
133122 잡담 팬들을 향한 애정도 남달랐다.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메이(팬덤 명)에 대해 “사랑이라는 단어로는 다 형용할 수 없다. 사랑보다 북받쳐 오르는 ‘상위 표현’이 있다면, 그 말이 맞을 것”이라고 했다. 이와 맞물려 그는 팬덤을 ‘자신을 버티게 하고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전부’라고 정의하고는, 최근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팬들과 호흡한 콘서트”를 꼽기도 했다. 5 07:23 379
133121 잡담 '군백기'(군+공백기) 두려움은 없다고 밝혔다. "요즘은 작품을 찍어놓고 군대를 들어가는 케이스가 많더라. 팬들이 '벌써 나왔어?'라고 체감할 수 있게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9 07:23 464
133120 잡담 아래 애기송편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애기송편 별명 몰랐던 지훈이 봐주겠어 메이비들? 1 07:17 337
133119 잡담 어제 인터뷰 뜨고 있다 10 07:14 462
133118 잡담 윙모닝💚💛💖 3 06:05 77
133117 교환 앨범 포카 교차 교환(나 : 사과<->메이 : 반다나) 05:42 100
133116 잡담 박지훈 나온 약영1 다봤다... 1 05:34 278
133115 잡담 아궁빵 말고 애기송편 3 04:44 432
133114 잡담 티빙에 워너원고 올라왔다 1 04:08 216
133113 잡담 성공 3 03:36 360
133112 잡담 03:36 31
133111 잡담 03:36 19
133110 잡담 03:35 29
133109 잡담 210327 나른하게 마지막 부분 궁금해 02:26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