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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76 잡담 이어 윤경호와의 호흡에 대해 "촬영 초반이었는데, 성재가 관심병사 되고 나서 박재영 상사와 상담하는 신이 있다"며 "그 신 촬영이 끝나고 경호 선배가 '너는 참 순발력이 빠르구나. 어떻게 하는 대로 다 받아주니'라고 말씀을 해주셨다. 2 06.04 521
133075 잡담 독방 뚱쭝해요 2 06.04 303
133074 잡담 연이은 흥행 돌풍에, 업계에서는 모든 작품이 박지훈으로 통한다는 말도 돈다. 박지훈 역시 "책(시나리오)이 진짜 많이 들어왔다" 11 06.04 707
133073 잡담 "팬은 제 전부인 것 같다. 저를 움직이게 하는 팬들이 있어서, 팬들과 만나는 시간이 저는 되게 소중하다" 10 06.04 397
133072 잡담 "해병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 박제해도 괜찮냐"라는 물음에도 박지훈은 "물론, 그렇지만 떨어지더라도 해병대 수색대는 무조건 지원할 거다. (기사로) 써달라"라고 못 말리는 진심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17 06.04 738
133071 잡담 걍 맘편하다 아예 오피셜로 내년에 무조건 군입대한다, 군백기 안느껴지게 할거다 이 두개 받았으니 됐어... 2 06.04 294
133070 잡담 "저녁 식사를 마치고 편의점에 잠깐 들렀는데, 동네 어머님들께서 단종이 맞냐며 다가오시더라"라며 "그때 영화가 정말 잘 됐고 많은 분이 알아봐 주신다는 걸 피부로 느꼈다. 너무 예뻐해 주시고 반겨주셔서 깊은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미소 지었다. 8 06.04 587
133069 잡담 박지훈은 "전 (소속사가) 가지 말라고 한들 그냥 갈 거다. 내년에 갈 거다. 그렇게 (기사에) 적어 달라. 이제는 안 미루고 싶다. 내년에는 정말 가고 싶다.  33 06.04 984
133068 잡담 와 어린시절에 아버지가 로또 3등 당첨된 적이 있대ㅋㅋㅋ 2 06.04 547
133067 잡담 메이들 기사 많이 뜨고있으니까 박지훈 검색해서 보고오자 06.04 88
133066 잡담 박지훈은 "지금까지의 제 연기를 맛으로 표현하자면, 예를 들어 단맛과 짠맛 정도만 겨우 표현해낸 단계라고 생각한다"라며 "하지만 세상에는 그 외에도 쓴맛, 매운맛 같은 수많은 번외의 맛들이 존재하지 않나"라고 짚었다. 3 06.04 388
133065 잡담 그는 "흥행 성적을 떠나, 제가 어떤 활동을 하든 저를 믿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제 임무이자 본업"이라며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이나 욕심은 특정 작품의 성공 때문이 아니라, 매 활동마다 늘 마주하고 깨부숴야 하는 저만의 영원한 '퀘스트' 같다"고 성숙한 답변을 내놓았다. 3 06.04 376
133064 잡담 "다만 최근 들어오는 작품의 수가 많이 늘었다. 직장 생활을 하는 평범한 캐릭터부터 악역 제안도 들어왔다"고 귀띔해 차기작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11 06.04 587
133063 잡담 지훈이 인터뷰 보는데 기대감넣는 말 안하고 현실적으로 말하면서도 돌려서 좋게 진짜 말 잘하는듯 2 06.04 347
133062 잡담 와 지훈이 인터뷰만 60개몰렸대 14 06.04 1,026
133061 스퀘어 박지훈 “‘왕사남’ 흥행, 들뜬 내 모습 싫어…더 조심히 행동” [인터뷰①] 1 06.04 537
133060 스퀘어 '왕사남' 이어 '취사병'도 대박…박지훈 "기쁘지만 조심" [N인터뷰]①(+2, 3 링크 추가) 2 06.04 655
133059 잡담 팬들을 향한 애정도 남달랐다.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메이(팬덤 명)에 대해 “사랑이라는 단어로는 다 형용할 수 없다. 사랑보다 북받쳐 오르는 ‘상위 표현’이 있다면, 그 말이 맞을 것”이라고 했다. 이와 맞물려 그는 팬덤을 ‘자신을 버티게 하고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전부’라고 정의하고는, 최근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팬들과 호흡한 콘서트”를 꼽기도 했다. 5 06.04 444
133058 잡담 '군백기'(군+공백기) 두려움은 없다고 밝혔다. "요즘은 작품을 찍어놓고 군대를 들어가는 케이스가 많더라. 팬들이 '벌써 나왔어?'라고 체감할 수 있게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9 06.04 523
133057 잡담 아래 애기송편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애기송편 별명 몰랐던 지훈이 봐주겠어 메이비들? 1 06.04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