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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66 잡담 지훈이 슬라임 망치는거 개웃기다ㅋㅋㅋ 4 00:45 500
133965 잡담 ㅈㅍㅁㅇ) 팬콘 온콘 ㄱㅊ 공유 관련! 13 00:36 321
133964 잡담 지훈이가 본인에게 쓴 편지 추천트 떠서 첨 보는데 6 00:16 509
133963 잡담 “대본을 아주, 아주 느리게 봅니다. 글자만 읽는 게 아니라 장면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만들면서요. 한 장에 30분도 걸려요. 그게 쌓이면 현장에서 즉흥이 나올 자리가 생깁니다.” 4 00:14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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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61 잡담 메이크프렘 이제 이벤트 주세요... 4 06.07 254
133960 잡담 지훈이 대본 한장 보는데 30분 걸릴 때도 있다는데 6 06.07 600
133959 잡담 ㅇㅈㅎ 갤울23 살까 대여할까.....? 5 06.07 309
133958 잡담 이 남자 박지훈은 그 진폭을 ‘변하지 않음’으로 돌파하는 배우다. 매번 대본을 너덜너덜해지도록 읽으며. 그가 못 가본 연기의 진폭을 넓히려 다시 눈빛을 갈아 끼운다. 일곱 살부터 카메라 앞에 선 그 성실의 시간이 오늘의 박지훈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4 06.07 373
133957 잡담 아니 손이 너무.... 2 06.07 610
133956 잡담 지훈이 말투중에 ~~했는데? 이 말투랑 차쥐뿔에서 왜보내? 이세글자.. 5 06.07 519
133955 잡담 인기의 정점에서 군대로 향하는 결정에 미련이 없냐는 질문에 그는 짧게 답했다. “제가 ‘이제 다 됐다’ 하는 사람이 되는 게 더 두렵습니다.” 13 06.07 604
133954 스퀘어 소년과 청년의 표상이 묘하게 오가는 그는 들뜨지도, 부담을 끌어안지도 않는다 했다. 대신 매번 대본을 너덜너덜해지도록 읽으며. 그가 못 가본 연기의 진폭을 넓히려 다시 눈빛을 갈아 끼운다. 일곱 살부터 카메라 앞에 선 그 성실의 시간이 오늘의 박지훈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4 06.07 540
133953 잡담 이건 진짜 나이 모를 때 봤으면 몇 살로 봤을지 감도 안 옴 8 06.07 824
133952 잡담 나 소심이 방금 양도 받았는데 와.... 27 06.07 936
133951 잡담 지훈이 분위기 미쳤다 진짜 4 06.07 752
133950 잡담 박지훈 입모양중에 네모입 좋아 8 06.07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