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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39 잡담 "저녁 식사를 마치고 편의점에 잠깐 들렀는데, 동네 어머님들께서 단종이 맞냐며 다가오시더라"라며 "그때 영화가 정말 잘 됐고 많은 분이 알아봐 주신다는 걸 피부로 느꼈다. 너무 예뻐해 주시고 반겨주셔서 깊은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미소 지었다. 4 07:58 61
133138 잡담 박지훈은 "전 (소속사가) 가지 말라고 한들 그냥 갈 거다. 내년에 갈 거다. 그렇게 (기사에) 적어 달라. 이제는 안 미루고 싶다. 내년에는 정말 가고 싶다.  15 07:56 124
133137 잡담 와 어린시절에 아버지가 로또 3등 당첨된 적이 있대ㅋㅋㅋ 1 07:52 118
133136 잡담 메이들 기사 많이 뜨고있으니까 박지훈 검색해서 보고오자 07:51 40
133135 잡담 박지훈은 "지금까지의 제 연기를 맛으로 표현하자면, 예를 들어 단맛과 짠맛 정도만 겨우 표현해낸 단계라고 생각한다"라며 "하지만 세상에는 그 외에도 쓴맛, 매운맛 같은 수많은 번외의 맛들이 존재하지 않나"라고 짚었다. 3 07:50 107
133134 잡담 어 근데 취사병 라운드 인텁이였던 거야..? 7 07:47 204
133133 잡담 그는 "흥행 성적을 떠나, 제가 어떤 활동을 하든 저를 믿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제 임무이자 본업"이라며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이나 욕심은 특정 작품의 성공 때문이 아니라, 매 활동마다 늘 마주하고 깨부숴야 하는 저만의 영원한 '퀘스트' 같다"고 성숙한 답변을 내놓았다. 3 07:44 130
133132 잡담 "다만 최근 들어오는 작품의 수가 많이 늘었다. 직장 생활을 하는 평범한 캐릭터부터 악역 제안도 들어왔다"고 귀띔해 차기작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9 07:39 189
133131 잡담 지훈이 인터뷰 보는데 기대감넣는 말 안하고 현실적으로 말하면서도 돌려서 좋게 진짜 말 잘하는듯 2 07:37 134
133130 잡담 와 지훈이 인터뷰만 60개몰렸대 13 07:36 292
133129 스퀘어 박지훈 “‘왕사남’ 흥행, 들뜬 내 모습 싫어…더 조심히 행동” [인터뷰①] 1 07:33 176
133128 스퀘어 '왕사남' 이어 '취사병'도 대박…박지훈 "기쁘지만 조심" [N인터뷰]①(+2, 3 링크 추가) 1 07:30 227
133127 잡담 팬들을 향한 애정도 남달랐다.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메이(팬덤 명)에 대해 “사랑이라는 단어로는 다 형용할 수 없다. 사랑보다 북받쳐 오르는 ‘상위 표현’이 있다면, 그 말이 맞을 것”이라고 했다. 이와 맞물려 그는 팬덤을 ‘자신을 버티게 하고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전부’라고 정의하고는, 최근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팬들과 호흡한 콘서트”를 꼽기도 했다. 5 07:23 209
133126 잡담 '군백기'(군+공백기) 두려움은 없다고 밝혔다. "요즘은 작품을 찍어놓고 군대를 들어가는 케이스가 많더라. 팬들이 '벌써 나왔어?'라고 체감할 수 있게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7 07:23 236
133125 잡담 아래 애기송편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애기송편 별명 몰랐던 지훈이 봐주겠어 메이비들? 1 07:17 146
133124 잡담 어제 인터뷰 뜨고 있다 10 07:14 252
133123 잡담 윙모닝💚💛💖 2 06:05 52
133122 교환 앨범 포카 교차 교환(나 : 사과<->메이 : 반다나) 05:42 72
133121 잡담 박지훈 나온 약영1 다봤다... 1 05:34 202
133120 잡담 아궁빵 말고 애기송편 3 04:44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