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다른곳 안가고 여기 먼저 왔다.. 아직도 손떨려
대본도 준비하고 조명도 준비하고 했는데 첫 인사에만 15초 날려서 뒤도 날려먹었지만... 지훈이가 너무 잘 들어줘서 고마웠어
첨에ㅋㅋㅋㅋ 항상 지훈이가 메이만의 지훈입니다~ 해줘서 나도 지훈이만의 메이입니다! 해주고 싶었거든 하니까 맞인사 해줌 ㅠㅠ
그러다가 내가 쓴 지훈이에게 시가 있는데 (공개.... 하기엔 실력이 비루하다..)
그거 들려주고 지훈이가 답시를 처음 받았다면서 국어문학과냐고 해줌 ㅋㅋㅋ큐ㅠㅠ 고맙다구 해줬어 원래는 나도 응원받고싶은거 까지가 준비였는데 앞에 절어서 그냥 응원만 해줘써
사진은 답시라니까 놀라는 지훈이야.. 진짜 진짜 너는.... 사랑스러워........
와 근데 진짜 목소리 개좋음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