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가 넘 열심히 활동해 준 덕분에
자료가 많아 몇달 째 밤을 거의 새고 있는데 ㅋㅋ
이제서야 예전 브이라이브 듣고 있거든?
진짜...자료 남겨준 메이들 넘 고맙고 감사한 맘 뿐..
이거저거 라됴 들으면서 느끼는데 혼자 상황극 하는데, 목소리도 휙휙 바뀌고
연기도 넘 잘하고, 중간에 흥얼거리는 노랫소리도 넘 감미로와...진짜 넘 목소리가 좋아서
살짝 들려주는 노래도 넘 잘해서 진짜 흐뭇..
여튼, 이제서야 21년 첫 브이라이브 듣는 중인데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이때의 지훈이는 붕방 강아지구나!!!
얼마전에 앙콘에서 두고하십시오 그것도 넘 웃겼는데
이때도 비슷한 게 있었네 ㅇㅎ선배님 노래인데
비밀번호의 486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듣다가 너무 배아파서 잠시 멈췄어.
여튼, 지금의 지훈이도 넘 당연히 좋지만
붕방 강아지 시절 넘 소중하고 소중하다 ㅎ
이거 다 들으려면 출퇴근 시간 이용해서 들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