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마지막 날의 새벽을 생각하게 되는데
그날의 홍위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만약에 조금만 더 빠르게 답신을 줬더라면
혹은 자신이 가만히 있었더라면..
많은 만약에와 가정을 되짚어보면서 날이 샜지 않았을까.
그럼에도 결국엔 받아들이려 노력했던 그 홍위가 17살이라는게 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진짜
그날의 홍위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만약에 조금만 더 빠르게 답신을 줬더라면
혹은 자신이 가만히 있었더라면..
많은 만약에와 가정을 되짚어보면서 날이 샜지 않았을까.
그럼에도 결국엔 받아들이려 노력했던 그 홍위가 17살이라는게 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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