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가 죄송하긴 하지만 메이랑 만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여러 나라를 돌고 앙콘까지 힘들지만 해냈다는 얘기가
죄송이란 말이 차기작 검토해 달라는 제작사나 소속사 관련 얘기가 아니었을까 싶고
그만큼 지훈이가 얼마나 메이와 만나는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는지
너무너무 잘 전달 되어서 또 깊생하게 됨 ㅋㅋ
작품 활동하는 내내 팬들 못 만난 거 미안하게 생각했다고 말한 것도 생각나고
그래서 올해 영화 드라마 다 잘되고 나서도 바로 차기작 안 들어가고
팬들 만난 시간 늘려서 이렇게까지 달려온 게 너무 고맙고 그럼 ㅋㅋ
지훈이가 말한대로 배우로서도 가수로서도 너무 잘 성장하고 있어서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ㅋㅋ
이제 천천히 차기작 검토하고 원하는 역할 잘 만나서 또 좋은 연기 보여주기를 기다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