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지?!!!!!!으아아아!!!
진짜 길가다가도 혼자 벅차올라서 하늘 쳐다본다(진짜임)
심지어 동네에 더벤티 없는데 더벤티 먹으러 옆동네까지 걸어감(매일 출첵중..운동하고 일석이조..)
입덕 한 달 차에 불과한 내가 이렇게 많은 떡밥을 얻어도 되나 싶고....
비록 온콘으로 즐기긴 했지만
처음으로! 찐!! 실시간!! 떡밥 달린거 같아 가슴이 벅차!!!
입덕하고 매일이 행복했는데 어제 오늘은 진짜 도가 지나친거 같아 ㅋㅋ
나는 라됴 듣는 거 진짜 좋아하는데, 지훈이가 라됴도 많이 했더라구?
하..진짜 대혜자 덕질..귀에 걍 꽂고 자고 그러는데... 내가 지훈이에 대해 이렇게 공부?하는 만큼 공부했음 진짜..
여튼, 막 데뷔했을 시기의 영상부터 최근의 영상들을 보는데 가슴이 넘 뭉클한거야.
그런데 일욜에 온콘 달리는데...하..진짜 어쩜 좋냐
지훈이 넘 자랑스럽고 멋지고 예쁘고 걍..최고의 아티스트다.
온콘 보면서 나도 모니터 너머 같이 울었다 정말.
걍 새벽에 또 혼자 벅차올라서 써봤어 ㅋㅋㅋ
그럼 나는 마저 즐기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