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들 가방에 소심이 뿌움이 모옹이 미피 왹져 있는거 넘 좋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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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조회 수 175
어디서 마주쳐도 메이구나 하고 내적친밀감 반가움이 있구
특히 어제 같은 날은 수서역에서 또 지방 내려와서도 메이들 보이니까
뭔가 든든한 부표가 서로 되는 느낌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수서역 돌아갈 때 메이랑 같은 방향이면 택시 카풀하고 싶기도 했어ㅜㅜ 택시 넘 아깝고 잘 안 잡히기도 했고)
그런 뭔가 우리 무리얌..! 생각들게 하더라구ㅋㅋㅋ
어제 다녀오고 나서 현생 가방에도 전부 하나씩 데리고 다니기로 정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