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콘때 공연장 바닥에서 소심이를 주운거야
그래서 어 소심이..! 이거 소심이.. 소심이 누구꺼냐고 막 그랬는데
거기 계신 분들이 어 제 소심이는 여기있는데..
어 그럼 얘는 누구 소심이지..?하다가 결국 주인 찾아줬었거든
걍 메이들끼리 모여서 어 소심이..소심..누구 소시미.. 이렇게 웅성웅성 이야기하고 본인 소심이 잘 있나 꺼내보는데 소심이들 막 베이직 버전부터 꼬까옷 버전까지 있고ㅋㅋㅋㅋㅋ
이름도 귀엽고 걍 그 상황이 뭔가 귀여웠어서 자꾸 생각남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손에 잡혀있던 그 소심이도 넘 통통한게 귀여웠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