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말미에는 메이를 향한 손편지를 공개했다. 박지훈은 "(여러분을 보니 나 스스로가)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마음이 지금의 지훈이를 있게 한 원동력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며 "내 힘이 되어준 메이들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https://naver.me/xG0gbZiI

공연 말미에는 메이를 향한 손편지를 공개했다. 박지훈은 "(여러분을 보니 나 스스로가)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마음이 지금의 지훈이를 있게 한 원동력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며 "내 힘이 되어준 메이들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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