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지훈이도 보이지않는 곳에서
열심히 묵묵히 본인의길을 걸어가고있을 때
가끔 지치는 날이 있거나
메이가 보고싶을 때
오늘을 기억해줬으면
오늘의 함성을 오늘의 떼창을 오늘의 응원을
꼭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메이만의 지훈이
지훈만의 메이
서로가 없으면 안될 존재들인거 오늘 다시한 번 확인했어
그래서 지훈이도 보이지않는 곳에서
열심히 묵묵히 본인의길을 걸어가고있을 때
가끔 지치는 날이 있거나
메이가 보고싶을 때
오늘을 기억해줬으면
오늘의 함성을 오늘의 떼창을 오늘의 응원을
꼭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메이만의 지훈이
지훈만의 메이
서로가 없으면 안될 존재들인거 오늘 다시한 번 확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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