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게 변했는데도 박지훈은 그대로야.....변한 게 하나도 없어 당연히 좋은 뜻으로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여전할 수 있지 묵묵하게 이뤄낸 지훈이가 대단해정말 존경스럽고 대견하고 기특해서 울컥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