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킨텍스 콘을 시작으로
무대위의 지훈이한테 새로 입덕하게 됐는데
그때는 응원법도 잘 모르고 뽑봉도 없었거든?
근데 그 이후에 뽑봉도 사고
다른 메이들이 응원법 매번 올려주는거 보면서
해외투어가서 열심히 연습하고 훈련했더니
어제 앙콘에서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응원법이 나오더라고 ㅋㅋㅋㅋ
그냥 지훈이 음방부터
한국팬콘에 해외투어까지
어제 지훈이가 감상 얘기하는거 보는데
메이들도 정말 수고 많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덕분에 어제 너무 잘 즐겼어
메이들이랑 지훈이랑 함께라서 더 행복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