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었나 그랬는데 발등 얼 것 같은 추위에 밖에서 기다리면서도 지훈이 보면 너무 좋았고..
그 때 간식차로 떡볶이도 주고 텀블러 가져오라고 그래서 오뎅국물이었나 커피였나도 주고 환경부 뭐 해가지고 인형이랑 텀블러 가방이랑 싸인되어있는 파우치도 받고 넘 좋았는데 그립다
그 이후로 다시는 공방을 가지 못했다..
겨울이었나 그랬는데 발등 얼 것 같은 추위에 밖에서 기다리면서도 지훈이 보면 너무 좋았고..
그 때 간식차로 떡볶이도 주고 텀블러 가져오라고 그래서 오뎅국물이었나 커피였나도 주고 환경부 뭐 해가지고 인형이랑 텀블러 가방이랑 싸인되어있는 파우치도 받고 넘 좋았는데 그립다
그 이후로 다시는 공방을 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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