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어보는 입덕전 입덕중 입덕후의 지훈이에 대해 써 보는 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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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조회 수 531
1. 입덕전
말그대로 입덕전이라 존재 자체도 몰랐음
나는 약영1 입덕이었고
유튭 드라마 리뷰영상으로 약영을 접함
거기서 얘 뭐야....?
싶은 생각이 들어서 검색해보니 박지훈 이라는 사람이었음
알고보니 프듀2에서 윙크남, 저장하던 그 사람이었음
처음엔 얘가 연기도 하는구나... 근데 연기 잘하네? 정도 였음
2. 입덕중
연기잘한다 생각하고 약영1보고 유튜브에서 검색도 조금 했더니
알고리즘이 지훈이 영상을 엄청 추천해주더라
아이돌에 관심없던 나는 무대 영상보다는
약영이전에 출연했던 작품의 비하인드 영상을 먼저 보게 되고
아
개
귀
여
워
상태가 됨.....
약영의 시은이가 이런 반전 귀여움이 있구나..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다..
같은 느낌으로 이전 필모를 다 봄
3. 입덕 후
필모를 다 보고나니까 아이돌인 지훈이는 어땠을까 라는 마음에 많은 영상 보고 나니까
더 일찍 몰라봐서 놓친 그 시간이 너무 아쉬웠음 ㅠㅠ
지훈이 좋아하게 된 후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한번도 팬이 된 걸 후회한 적이 없었어..
오히려 입덕하고 너무 행복해져서 주변사람들이 무슨 좋은 일 있냐고 물어볼 정도였거든..
곧 앙콘에서 멀리서나마 만나겠고,
알려진 건 없지만
늘 조용히 열일하고 있는 지훈이라는 거 아니까
즐겁게 기다리고,
알려지면 기대한만큼 사랑해주고 싶다..
갑자기 아침에 벅차올라서 쓰는 메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