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이라는데 물어볼까말까 하면서 갔는데
내 앞에 아빠랑 애기메이랑 왔더라고
근데 막 지훈이 포스터앞에서 아빠가 사진 찍어봐라하시면서 막 아이랑 사진찍고 이거야?? 하시고는 직원한테 물어보시더라고ㅋㅋ
들으니 샌드가 품절이라 내일 찾으러 와야한다고
대신 포카는 있다고!!
그래서 아이랑 아빠 메뉴별로 2개 주문하시고 행복한 표정으로 애기메이 인증샷 찍길래 너무 귀여웠오ㅋㅋ
어쨋든 그래서 나도 바로 그렇게 뒤이어 바로 주문하고 포카받았다!!
근데 샌드 들어올때까지 기다렸다가면 늦을뻔..
음료 기다리는데 뒤에 또 메이 와서 주문하고
포카 뽑으시라길래 꺼내시는데 몇 장 안남았더라..휴....
원하던 한복지훈 뽑아서 기분좋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