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작 전에 러브, 360, 바디엘스 뮤비 ,360 아트 필름 틀어줌 🥹
단관 분위기는 영화 볼 때는 생각보다 조용했고 다들 진짜 몰입해서 보더라
다들 왕사남에 진심이라 관크 1도 없음
오랜만에 전하 보니까 또 다시 영월의 백성이 된 느낌이었음.
또 큰 화면으로 뮤비 보면서 느낀 건 박지훈 콘서트 영화로 내줬으면 좋겠다 🙏
영화 시작 전에 러브, 360, 바디엘스 뮤비 ,360 아트 필름 틀어줌 🥹
단관 분위기는 영화 볼 때는 생각보다 조용했고 다들 진짜 몰입해서 보더라
다들 왕사남에 진심이라 관크 1도 없음
오랜만에 전하 보니까 또 다시 영월의 백성이 된 느낌이었음.
또 큰 화면으로 뮤비 보면서 느낀 건 박지훈 콘서트 영화로 내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