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나는 왕사남을 늦게 보고 간잽하다가 고양콘으로 입덕했거든! 대만콘도 갔다 왔지만 이번 마카오콘 보고 마음이 정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 들더라 지훈이는 워너원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 자리에서 열심히 해왔고 늘 한결같이 최선을 다해왔더라구!
워너원 출신인건 알고 있었는데 입덕하고 나서 앨범을 이렇게 많이 낸 것도 알게 됐어. 보이는 곳에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정말 열심히 해왔던 사람이고 그런 시간들에 대한 보답으로 올해 정말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
오늘 진지한 이야기 했을 때 정말 응원해주고 싶고 메이들의 사랑을 가득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
지훈이도 부담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지금의 자리에서 부담을 안 가질 순 없을 것 같아. 그래서 지훈이가 항상 이야기했던 것처럼 계속 정진하는 지훈이 곁에서 나도 열심히 응원해야겠다는 마음이 든 시간이었어
이미 충분히 열심히 해왔고 앞으로도 지훈이가 행복하게 오래오래 활동했으면 좋겠어. 박지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