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박지훈을 지지하는 심사 평도 만만치 않았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에서 높게 평가된 박지훈은 신선함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세대교체에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생활 연기를 소화해 전작의 이미지를 벗은 박지훈은 B급 병맛 코믹 시리즈를 대중적으로 견인해 낸 주역이라는 평가와 함께 2표를 받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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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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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 심사위원표 2표 받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