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현직 광고·마케팅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 설문조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실제 광고·마케팅 캠페인에서의 기용 가능성과 브랜드 영향력, 대중적 파급력 등을 고려해 광고모델을 직접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표 광고모델, 신인 광고모델, 크리에이터 등 3개 부문에서 남녀 각 1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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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광고모델 부문에서는 배우 ㄱㅇㅈ과 박지훈이 각각 여성과 남성 1위에 올랐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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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열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집행위원장은 "이번 결과는 실제 광고·마케팅 캠페인 기용 가능성과 브랜드 영향력을 고려해 현직 광고·마케팅 전문가들이 직접 선택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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