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자마자 지훈이 너무 예뻐서 계속 귀여워 예뻐 감탄함ㅋㅋㅋ
진짜 저런 아들일 것 같아서 과몰입됨
생각보다 슬프진 않고 기훈이 삶이 불쌍해서 짠했는데
지훈이 일상 연기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음ㅋㅋ
아이돌 동생 퇴근길 보는 장면 귀엽더라ㅋㅋ 이게 뭐라그러던데 덬질?
운동회씬도 너무 예쁘게 웃어서 너무 예뻤음ㅋㅋ
보다보니 더 간절하게 차기작무새가 됨
지훈이는 다작해야함
진짜 저런 아들일 것 같아서 과몰입됨
생각보다 슬프진 않고 기훈이 삶이 불쌍해서 짠했는데
지훈이 일상 연기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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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씬도 너무 예쁘게 웃어서 너무 예뻤음ㅋㅋ
보다보니 더 간절하게 차기작무새가 됨
지훈이는 다작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