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칭찬은 언제 봐도 좋다🥹 칭찬 넘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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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과 지금도 종종 연락하고 가끔 만나고 있다. 지금 워낙 바쁘시다 보니 자주 보지는 못한다”며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우정을 전했다.
이어 “형은 눈이 정말 보석이다. 내가 먼저 그 눈빛을 알아봤었다고 말하고 다닌다”며 “그런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는 정말 ‘이런 눈빛까지 있구나’ 싶었다. 예전부터 말했지만 눈이 정말 깊고, 눈빛이 참 좋다”고 애정 어린 말을 덧붙였다.
https://tvreport.co.kr/interview/article/1058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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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딩 또 다른거ㅋㅋ
https://naver.me/FbVgFMdT
"사실 '약한영웅' 때부터 눈빛이 정말 좋다는 이야기를 제가 가장 먼저 했었다"라며 "나중에 다른 곳에서 누군가 박지훈 배우의 눈빛이 좋다고 칭찬하면, '그 눈빛 내가 제일 먼저 알아봤다'고 장난스레 생색을 내곤 한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연이어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박지훈의 활약상을 지켜보며 느낀 감탄도 이어졌다. ㅊㅎㅇ은 "'왕과 사는 남자'를 보니 또 다른 느낌이더라. '저 형에게 저런 눈빛까지 있구나' 하고 지켜보게 됐다"며 "그 형은 눈이 진짜 보석이다. 눈빛이 참 깊고 정말 좋다"라며 동료이자 형인 박지훈을 향해 아낌없는 엄지를 치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