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증이다... 엄마한테 진지한 얘기 하고있늗데 농협광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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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
조회 수 595
티비에서 자만추 해서 지훈이 눈 마주치자 마자 배시시 웃음이 나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 이러길래
아... 아니...
티비 가르치니까 엄마가 와.... 가시나야 니 중증이네 이럼
진짜 진지한 얘기 중이였어.
정신과랑 퇴사 이야기 중이였음
근데도 틈새로 끼어들어온 지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