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 너무 멋있어졌어
여전히 귀엽지만 그 귀여움이 멋있음 사이에 있는 귀여움으로 자리가 바뀐 것 같아
무대도 연기도 메이에 대한 태도 모두 너무 너무 멋있는거 같아
클났네 진짜 이러면 내가 적당히가 안된다고
아침부터 덬심이 들끓어서 주체가 안되네(실은 새벽에 눈떠 계속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훈이 너무 멋있어졌어
여전히 귀엽지만 그 귀여움이 멋있음 사이에 있는 귀여움으로 자리가 바뀐 것 같아
무대도 연기도 메이에 대한 태도 모두 너무 너무 멋있는거 같아
클났네 진짜 이러면 내가 적당히가 안된다고
아침부터 덬심이 들끓어서 주체가 안되네(실은 새벽에 눈떠 계속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