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거나 힘들 때 먹을 것도 주고 장난감인 말랑이도 주면서 분위기를 풀어줬다”며 “박지훈처럼 소년 같은 친구로 남고 싶다”고 덧붙였다. https://theqoo.net/parkjihoon/4248619346 무명의 더쿠 | 06-18 | 조회 수 850 개존귀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