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처럼 취사병 내에서 하고 싶은 캐릭터로 윤 병장과 김관철 상병을 꼽았다. 박지훈은 “윤 병장님 같은 제대할 날이 머지않은 역할을 꼭 해보고 싶다. 관철 상병 역할도 탐났다. 초반에 잠깐 나오는 괴롭히는 악역의 그런 느낌. ‘나도 병장이나 상병쯤 돼보면 재밌었겠다’ 생각했다. 현장에서도 쉴 때 친구들한테 동료 배우들한테 장난으로 ‘잠깐 와봐’ 하면서 병장 실세 같은 장난도 해보고 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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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처럼 취사병 내에서 하고 싶은 캐릭터로 윤 병장과 김관철 상병을 꼽았다. 박지훈은 “윤 병장님 같은 제대할 날이 머지않은 역할을 꼭 해보고 싶다. 관철 상병 역할도 탐났다. 초반에 잠깐 나오는 괴롭히는 악역의 그런 느낌. ‘나도 병장이나 상병쯤 돼보면 재밌었겠다’ 생각했다. 현장에서도 쉴 때 친구들한테 동료 배우들한테 장난으로 ‘잠깐 와봐’ 하면서 병장 실세 같은 장난도 해보고 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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