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물인데 미인계로 남녀노소 다 꼬시다가 큰 위험에 빠지고 마지막은 피땀눈물로 지훈이가 아파하고 끝나는 장르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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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조회 수 286
내가 늘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박지훈 소취장르......
물론 얻은걸 다 버리고 혼자 세상을 등져서 행복하게 훨훨 날아다니는 해피엔딩도 좋아....
아니 나 진짜 n이라곤 찾아볼수없는 극s인데 지훈이 차기작으로는 온갖 상상을 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