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늘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박지훈 소취장르......물론 얻은걸 다 버리고 혼자 세상을 등져서 행복하게 훨훨 날아다니는 해피엔딩도 좋아.... 아니 나 진짜 n이라곤 찾아볼수없는 극s인데 지훈이 차기작으로는 온갖 상상을 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