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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와...공식페이지에 프로필 업뎃 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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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황금촬영상 시상식 있던데 지훈이 안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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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눈에 이런 자연음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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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사병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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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취약한 시간에 들튀 시도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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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속사 언제 몇년도에
-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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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윙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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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윙들튀 시도는 많은데 성공한건 한번 본듯
-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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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없잖아 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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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슬라임 망치는거 개웃기다ㅋㅋㅋ
-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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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ㅍㅁㅇ) 팬콘 온콘 ㄱㅊ 공유 관련!
-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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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가 본인에게 쓴 편지 추천트 떠서 첨 보는데
-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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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본을 아주, 아주 느리게 봅니다. 글자만 읽는 게 아니라 장면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만들면서요. 한 장에 30분도 걸려요. 그게 쌓이면 현장에서 즉흥이 나올 자리가 생깁니다.”
-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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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콘 응원법 잘 들린다
-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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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크프렘 이제 이벤트 주세요...
-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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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대본 한장 보는데 30분 걸릴 때도 있다는데
-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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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ㅈㅎ 갤울23 살까 대여할까.....?
-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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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남자 박지훈은 그 진폭을 ‘변하지 않음’으로 돌파하는 배우다. 매번 대본을 너덜너덜해지도록 읽으며. 그가 못 가본 연기의 진폭을 넓히려 다시 눈빛을 갈아 끼운다. 일곱 살부터 카메라 앞에 선 그 성실의 시간이 오늘의 박지훈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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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손이 너무....
-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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