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대중분들이 저에게 기대하시는 니즈를 충족시켜 드려야 한다는 책임감은 항상 가지고 있어요. 그건 배우로서 스크린 안에 있을 때든, 아이돌 가수로서 무대 위에 서 있을 때든 변함없이 늘 깨부숴야 하는 저만의 평생 퀘스트라고 생각합니다. https://theqoo.net/parkjihoon/4229953975 무명의 더쿠 | 06-04 | 조회 수 520 아니 박지훈 인터뷰 왜이렇게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