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허공을 보거나 손짓하는 장면은 가이드만 있었지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머릿속으로 계속 시뮬레이션을 돌리며 현장에서 만들어갔다"며 "혼자 말하는 게 아니라 실제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었다. 시선 처리도 현장에서 많이 연구하며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지훈이 진짜 잘해
박지훈은 "허공을 보거나 손짓하는 장면은 가이드만 있었지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머릿속으로 계속 시뮬레이션을 돌리며 현장에서 만들어갔다"며 "혼자 말하는 게 아니라 실제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었다. 시선 처리도 현장에서 많이 연구하며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지훈이 진짜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