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나가는 타이밍에 대해 아쉽다거나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동안 배우 활동을 연달아 하느라 가수로서 팬분들과 마주할 기회가 적었고, 공백기가 꽤 길었잖아요. 저 역시 무대 위에서 노래하고 춤추던 제 본업의 모습이 너무나 그리웠고, 팬분들 또한 무대 위의 제 얼굴을 많이 보고 싶어 하셨어요. 그래서 군대에 가기 전, 올해만큼은 국내외 팬분들과 가까이서 직접 눈을 맞추고 소통하는 시간을 최대한 많이 선물하고 싶어요. 무리를 해서라도 말이죠."
스케줄 바쁜데 진짜 고생하는게 느껴졌음
https://naver.me/5B0m5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