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으로 배우를 오래 덕질하고 싶다 다짐할때 속으로 생각하는 말인데 '이 배우의 유작까지 챙겨보고 싶다' 이거거든?ㅋㅋㅋ 극단적인것처럼 느낄수도 있지만 그만큼 거의 평생을 함께 하면서 중견배우가 될 때까지 꾸준히 연기할 수 있을거라고 의심치 않는다는 의미가 담겨있달까 그래서 지훈이의 유작까지 꼭 챙겨보고 싶어!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그때부터 나는 개같이 메이 하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하는거야..😇 나만 건강하면 돼 나만.. 응..ㅋㅋㅋㅋ 나랑 함께할 메이 있니? 우리 지훈이 오래오래 보려면 건강하게 행덕질하자💚💛💖
잡담 내가 배우로 입덕해서 그런가 하고 싶은 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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