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콘에서는 너무 멀어서 면봉 지훈이였지만 그래도 예쁘고잘생기고귀엽다 이러고 퇴근길 갔다가 지금까지 본것중에 제일 가까이서 봤거든? 메이들이 실물 여백이 없다고 하는 그 말 529% 이해 됨.. 솔직히 안 믿었거든 그냥 사진이랑 영상만 봐도 예쁘니까? 근데 진짜 요정 그자체였음 1초도 안 되는 시간이었는데 그거 때문에 지금까지 정신 나가있어🫠 그 어두운데서도 눈코입이 자기주장하고 아주 난리가 났음 여백이란 게 없어.. 아이폰이 거지같이 찍어놨지만 눈으로 담아놔서 진짜 다행이다 싶었음 ㅠㅠㅠ ㅎㅏ .. 실물 또 보고싶다
잡담 입덕하고는 어제 처음 봤는데
658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