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플이라 콘서트 후 벅차오르는 마음을 윙방에서 많이 풀었어 고마워ㅋㅋ 근데 어제 공연장에 옆자리 메이분 옆옆자리 메이분 전부 다 솔플 같던데, 다들 성격이 좋아서 대화도 많이 하고 응원법도 크게 하더라고. 나 뽑봉 6월에 오거든ㅋㅋ 너무 만져보고 싶어서 한 번만 잡아봐도 되냐고 했더니 기꺼이 주고ㅋㅋ 뽑봉 든 사진도 찍음ㅋㅋ 당 떨어질 때 먹으라고 나한테 간식도 주시고ㅋㅋ
다같이 함성 지르고 앓던 분위기랑 기분이 너무 좋아서 아직도 몽글몽글해ㅋㅋ 어제 콘 마치고 집 오는 길에 윙방 덕에 또 너무 좋았고
다들 건강히 영메맹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