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들 한 명 한 명 눈에 담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 마치 그 순간을 오래오래 간직하려는 듯이 오늘 마지막에 눈물 보인 것도 그렇고 지훈이가 정말 많이 벅차게 행복한가봐 평생 사랑만 가득 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