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한참 전에 다했는데 뒤늦게 취소뜬 건 내 생애 처음 겪은 일이라 아직도 그 충격 가시지 않아...그 이후 난 설명도 안 읽고 일단 결제부터 갈기는 호탕무새가 되었어...일단 결제부터하고 내가 뭘 샀는지 읽고 앉았음 뭘 샀는지 중요하지 않아...내 손에 있냐 없냐 차이일뿐이로다
잡담 플브 사태 이후 뼈에 사무친 이 분노와 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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