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이나 지후니 라디오 오픈 스튜디오 현장이나
공방 오프 등에서 메이들 만나면 참 따숩고 좋아
17년부터 계속 지후니 좋아하면서 이런 저런 오프 많이 갔었는데
솔로 이후 메이들 만날 때 항상 뭔가 선물 받았었어
스테이션z 에선 나 길 잃고서 국회의사당에서 헤매고 있는데
메이분 만나서 길 물어보고 같이 방송국 갔거든
그때 춥다고 핫팩 주셨다
팬미팅 가면 꼭 간식이나 지후니스티커 같은거 손에 쥐어주는
샤이한 메이들도 만났고
공방도 심심하게 기다리지 않고 처음 만난 사이인데 같이 카페가서
지후니 앓이 하면서 즐겁게 기다린 추억들이 많아
그리고 ㅋㅋㅋ 진짜 웃긴건 샤이 메이들이 조용히 줄 서 있는데
이거 왜 줄서 있는 거에요? 하고 물으면 저도 몰라요하고
다같이 줄서 있음 그리고 ㅋㅋ 같이 나눔 받음
팬미팅이나 콘서트때 지후니랑 마지막 기념 사진 찍을때
독서실 온듯이 조용한 현장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