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 맞나 아닌가 의심하고
별별 말 다 올라오는데 그거 보면서 그런가 갸우뚱하고
그랬던 내 모습 생각하니 또 지훈이한테 미안해지고..
미안한 감정이 들게 되는 이 마음도 싫고 다 싫어
지훈이도 나도 잘못한 게 없는데 왜 이런 맘이 들어야 해 짜증나고 속상해
별별 말 다 올라오는데 그거 보면서 그런가 갸우뚱하고
그랬던 내 모습 생각하니 또 지훈이한테 미안해지고..
미안한 감정이 들게 되는 이 마음도 싫고 다 싫어
지훈이도 나도 잘못한 게 없는데 왜 이런 맘이 들어야 해 짜증나고 속상해